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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원인 및 증상, 치료 예방 방법

by 파파두 2023.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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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대한 소아알레르기, 호흡기학회 대한소아감염학회 마이코플라즈마 치료 과정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원인 및 증상, 치료 예방 방법

 안녕하세요. 오늘 우리는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질환이며 요즘 유행하는 소아 질환인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에 대해 알아봅니다. 지난 10월 중국에서 어린이들 중심으로 폐렴 질병이 급증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사건으로 병원들이 포화 상태에 빠지고, 항셍제 사제기 현상까지 나타났었는데요. 우한폐렴, 코로나 19로 인해 중국에서 발생했다고 하면 두려운 마음이 앞서는 가운데 중국의 영향으로 한국도 11월 초부터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의 환자가 삽시간에 늘어나고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우리는 폐에 큰 피해를 줄때까지 발견되지 않는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의 원인과 증상, 치료 예방 방법에 대해 살펴보고 그 질병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봄으로서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합시다.

 

1.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의 원인 및 증상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은 폐렴균이 호흡기로 침투하여 감염되고 염증이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감염증입니다. 한국에서는 3년에서 4년 주기로 유행을 하는 질병이며, 입원환자 중 80%가 1-12세 소아라는 점으로 영,유아에게 많이 발생되는 질환입니다. 코로나19와 같은 4급 감염증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혹시 가벼운 감기에 걸린 것 같은 느낌이 들었지만 예상보다 오래 지속되고 있습니까? 만약 그렇다면 의심해봐야합니다.
점진적인 발병을 특징으로 하는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은 폐렴의 일종이며, 다른 호흡기 감염을 모방하는 능력으로 악명이 높습니다. 폐렴균은 세균이지만, 세포벽이 없어 바이러스와 세균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증상은 지속적인 기침, 피로감, 열, 인후통, 두통, 근육통, 흉통, 호흡곤란 등과 같이 감기와 비슷한 증세가 나타나며 이러한 표현의 미묘한 차이는 종종 진단과 치료를 지연시켜 질병의 심각성을 과소평가하게 합니다. 평균적으로 감염되면 38도 이상의 별열과 기침을 동반하다가 가래가 섞인 기침이 3~4주 정도 지속됩니다. 또한 일반 항생제와 해열제를 써도 나아질 기미가 없는것이 특징이입니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의 정체를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대부분 영,유아에게 발병이 되는데, 마이코플라즈마와 다른 바이러스에 동시 감염될 경우 폐렴 증상이 악화되면서 후유증이 남을수도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호흡기 증상이 오래 지속된다면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기 발견은 감염 과정에 상당한 영향을 미쳐 합병증을 예방하고 더 원활한 회복을 보장합니다.

 

2. 치료 예방 방법

이 폐렴은 비말을 통해 감염 될 수 있으며 개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2~3주의 잠복기를 걸친 이후 증상이 나타납니다. 현재 백신이 없기 때문에 예방접종을 할 수가 없기때문에, 생활 방역을 통해 애초에 감염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 노력을 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본적으로 마스크 착용, 손 자주 씻기 등이 필요합니다. 만약 이 폐렴에 걸렸다면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휴식, 수분 공급 그리고 마크로라이드 계열의 항생제 치료의 조합이 필요합니다. 다른 호흡기 감염과 마찬가지로 충분한 휴식은 신체가 침입자와 싸우는 데 에너지를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요합니다. 수분을 잘 유지하는 것은 점액을 느슨하게 하는 것을 돕고, 배출을 더 쉽게 하고 증상을 완화시킵니다.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치료는 항생제가 중추적인 역할을 하지만 약물 선택은 의료 전문가의 지도를 받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아지트로마이신 같은 마크로라이드나 독시사이클린 같은 테트라사이클린이 처방됩니다. 항생제 내성 균주가 생기지 않도록 하려면 약물 치료 전에 증상이 가라앉더라도 항생제 전 과정을 완료해야 합니다.

중증이거나 합병증이 발생했을 때 입원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면밀한 모니터링과 산소 치료, 정맥 항생제 등이 치료 계획의 필수 요소가 됩니다. 회복의 길은 힘들 수 있지만 적절한 의료 지도와 치료에 대한 순응도만 있다면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을 극복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3. 결론

결론적으로,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은 세균성이기 때문에 고열이 지속되는 기간도 아주 긴 편이고, 3주 정도의 완치 기간도 필요합니다. 발병부터 완치까지, 효과적인 관리 및 회복이 필요한 질환입니다. 그러므로 예방이 가장 큰 치료입니다. 면역력을 기르고, 물을 많이 마시며, 손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생활 습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또한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같이 생활하는 가족이나, 어린이집, 유치원, 키즈카페 등과 같은 집단시설에서 전파가 일어나기 때문에 이 폐렴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등원이나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행하는 호흡기 질환에 대해 탐색하면서 경계심을 유지하고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하고, 편안하게 숨을 쉬고,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시고 모두 건강한 겨울 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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